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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농사)꾼은 아니어서. 흙 상태와 부은 애정 생각하면 더 많은 수확 기대하는 게 욕심인걸요. ^^ 아무튼, 또다시 막바지 장맛비 때문에 이번 주말 텃..

컥..... 감자 작황이 저정도 이면......손털어야함다. 농사꾼 입장에서는 그래도 고생 많았쥬...

라봉님.... 라면 봉다리님... 이름이 너무 재밋어요.그리고 올해는 텃밭을 진행하시는 군요. 라면 대신에좋은것 많이 드시남유..... 봉화에는 함 방문 안..

작년 봉화 밤단호박 참 맛있게 먹었어요! :)

지난주에 비가 와서 못캔 감자 이번 토요일에 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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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이용할 경우:


행주IC에서 능곡/의정부 방면으로 접어들어 대교카센터 지나 첫 사거리에서 좌회전하여 39번 도로로 가다가 대장동 한국수자원공사 표지판이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여 두개의 굴다리 밑를 지나 교외선 철길을 지나 직진하면 좌측으로 능곡동17통 새마을회관이 보인다. 그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소나무를 심는 농가가 나오고 삼거리가 나오면 좌측길로 가면 수자원공사 옆을 지나는 길을 만나게 된다. 여기서 부터 동산중앙교회라는 간판을 따라간다.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은 이 길에 일렬 주차하고 걷는 것이 좋습니다. 텃밭근처에는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여기서 걸어서 5분이면 텃밭입니다. 빨간색 한샘교회 입간판을 지나 동산중앙교회 방향 두무리길 좁은 길로 접어듭니다. 더 가면 왼쪽편에 닭을 키우는 농가도 보이지만 지나치면 절표시를 한 전원주택이 보이고 그 전원주택 너머에 빨간 십자가의 교회건물도 보입니다. 새순어린이집/침례교회라는 곳입니다. 그 교회너머 바로 붙어 있는 밭이 우리의 생태텃밭입니다.

 

걸어서 오는 길:


대곡역(3호선)에서 1.5킬로 정도입니다. 대곡역에서 큰 길가와 반대쪽 출구로 나와서 능곡동17통 새마을 회관까지 오시면 그 다음은 위와 같습니다. 전형적인 시골마을 길이라 어느 길로 가든지 마을 회관으로 통합니다. 마을버스 2번도 한샘교회표지판까지 다닙니다. 어디서 타는지는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